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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파파 2003년의 가을...시작의 문턱에서.. 조회수:617


가~~을, 낙엽이 소리없이 날리기 시작합니다.
혼자라는 쓸쓸함보다는 나와의 대화를 시작할 수 있는 꽉~~찬 분위기...

이제 남과의 친숙함 보다는 띄엄띄엄 보았던 나자신의 가슴을 자세히 들여다 볼때인 것 같습니다.

나와 대화하며, 내안의 나를 진실로 사랑할 수 있을때,

나를 사랑해줄 또 다른 사람은 이미 내곁에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랑은 타인으로 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슴이 따듯해지는 나로부터 시작하니까요....

가을~~~ 그리고 나를 사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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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글 : 없음 글쓴시간 : 2003-10-08 10:13 from 61.78.2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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