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게시판 따스한 커피한잔을 마시며...함께하는 세상을..

글쓴이: 파파 간만에 왔습니다. 조회수:452


태환님 안녕하세요.
휴~~~~

불타는 게시판이 거의 사양길에 있다가 태환님의 글로 인해 회생하는 것 같습니다.

이 게시판이 책과 기술적인 질문을 하는곳이 아니다 보니 방문객이 뜸했습니다. 

이런 상황에 님의 글 정말 반갑웠습니다.

요즘은 어떻게 지내셨나요.....

저요.....휴~~~~~

또 한숨만 나옵니다.

이틀째 집에 못들어 갔습니다.

쫓겨날 것 같습니다.

코딩할게 좀 있어서 잡았다가,,완전히 임자 만났습니다.

이번주말까지는 끝날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음주말에는 산에 가려고 합니다.

저는 따로 운동할 시간이 없는 관계로 인하여.....주말에 주로 산에 다닙니다.

건강을 위해서 다니다 보니 산을 엄청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산에 다닌지 꽤되는데.....

산에게 제가 주는것은 땀뿐인데....산은 저에게 건강을 주더군요....

이거 분명 남는장사 맞죠....히히...

태환님은 주말에 주로 뭐하세요...

건강은요.....요즘들 ,,감기때문에..고생하시는 분들이 워낙 많아서,,,건강여쭙기가,,,민망하지만,,,

그래두...건강조심하시구요...

그럼.....


의견이 없습니다.
관련글 : 1 건 글쓴시간 : 2002-12-05 19:27 from 61.78.240.22

 

 

간만에 왔습니다. 572 2002-12-05 김태환
간만에 왔습니다. 452 2002-12-05 파파

 

리눅스포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