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게시판 따스한 커피한잔을 마시며...함께하는 세상을..

글쓴이: 파파 잘 지내셨나요.... 조회수:578


사랑하는 후배 호기에게...

호기야...

애기는 잘크니...
홍땡도 잘있고....늘..전화만 해서 미안해...(~~목구멍이 포도청이라..쩝..)

여전히 바쁘고 힘들겠지...하지만,,,호기의 앞날도 무한하라라...늘..그렇게 생각해..

이렇게 이런곳에서 보니 또 새롭네...
지금 생각해 보면   함께 일했던 시간이 정말 소중한 시간이였다고 기억되고 있어...

나...늘..비슷해...서버와 씨름하고..
요즘은 내년에 출시할...서버관리프로그램 개발하느라..좀 분주하긴 하지만 조금은 여유가 생긴것도 같고...

호기 얼굴이 가물가물해서...
여기 사진좀 올려줘...얼굴이라도 좀 보게....(훗!)

그리고...홍땡도...여기 글좀 남기라그래...
아는사람들만,,,올리는 곳은 아니지만,,처음온 사람은 글 남기기가 좀 뭐한 곳이라고들 하더라고..

그리고,,
혜련씨도....안부전하면서...이곳 게시판 좀 알려줘...알았쮜....

그리고...책은,,,
내가 할 수 없는 건 없는거니까..
능력이 되면,,,그때가서 생각해 봐야지..호기가 한번 해봐..
근사할 것 같은데...실력도 많이 늘었을 테니까...

늘....생각주머니에만 있던 호기 얼굴을 떠올리니.... 웃는 호기 얼굴만 생각나는군..

건강하고...늘 행복하길.....

....멀리서....선배가...



의견이 없습니다.
관련글 : 1 건 글쓴시간 : 2002-11-19 13:46 from 61.78.240.22

 

 

잘 지내셨나요.... 489 2002-11-19 호기
잘 지내셨나요.... 578 2002-11-19 파파

 

리눅스포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