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게시판 따스한 커피한잔을 마시며...함께하는 세상을..

글쓴이: 파파 불타는 닭갈비를 혹시 드셔보셨는지.... 조회수:652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그냥.....서로 따스한 온기만 주고받으며....각박한 세상에 위로를 할 수 있는 그런 곳이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거창하고 유창한거 되게 싫어함돠...

영감이고...아뇨전...그냥....제일먼저 생각난 이름이 였습니다.

Sun님...앗..그러고보니..

태양이시군요...

늘 타고 있는 진정한 불놀이의 주인공이시군요.

여기 오신분들은 모두가 주인이시지만,,,,

Sun이라는 이름만으로 불놀이의 주인이 되시겠네요..

쩝..

전...오늘만은 일찍 퇴근하고자 합니다 .

충~~~~~~~~~~~~~~~~썽..

내일 뵙겠습니다.

그럼....200000


의견이 없습니다.
관련글 : 1 건 글쓴시간 : 2002-11-01 18:24 from 61.78.240.22

 

 

불타는 닭갈비를 혹시 드셔보셨는지.... 670 2002-11-01 Sun
불타는 닭갈비를 혹시 드셔보셨는지.... 652 2002-11-01 파파

 

리눅스포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