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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09-13 02:37
좋은 직업이란?
 글쓴이 : 노땅엔지니…
조회 : 3,379  

누구나 좋은 직업을 원한다.
그리고,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좋은 직업이란 “자기가 정말 좋아하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직업으로 택하는 것” 쯤은 누구나 안다. 그러나, 과연 우리들 주변에서 자기가 시간가는줄 모르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직업으로 가지고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그리고, 지금 자녀들을 키우고 있는 부모들중 자식들에게 좋은 직업을 설명할 때 위와같이 설명하는 부모가 과연 얼마나 될까. 아니, 그렇게 설명을 한다고 하더라도 구체적으로 대학에 입학할 때 적성에 맞는 학과를 선택해야 한다는 철칙을 고수하는 부모가 과연 얼마나 될까.

아마도 요즘 우리나라 사회에 가장 문제가 되고있는 취업대란의 가장 큰 원인은 이러한 직업선택의 기준이 옳지 않게 뿌리깊게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우리세대(30대후반~40후반)  대부분이 직업을 선택한 과정을 보면 참 우습다.
죽을똥 살똥 공부하고, 학교 성적에 따라 차례차례 구분되어 대학을 들어가고, 대학의 성적과 전공한 학과에 따라 그 당시의 가장 인기있는 직장을 또 차례로 들어갔다.
(물론 중도에 아주 용기있게 전혀 다른 직업을 선택한 친구들도 더러는 있지만 대부분은 위와 같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 즉, 자기적성에 맞는 일을 직업으로 선택해야 한다는 가장 큰 이유는 경쟁력때문이다.
경쟁력이란 같은일을 했을 때 내가 다른 경쟁자들보다 더 성취도를 높일수 있는것을 말한다. 경쟁력이 있으려면 더 많은 일을 즐겁게 할수 있어야 하고, 더 가치있는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쏟아낼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수행하는 일의 양(量)이 많아야 하고, 결국 많은 일을 하기위해서는 그일을 즐겁게 할수 있어야 한다. 많은 일을 한다는 것은 반드시 많은 일을 일터에서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어디서나 언제나 부딛히는 모든 것들을 일과 연관시켜 최고의 아이디어를 얻어 최상의 결론을 이끌어낼수 있는 집중력을 머리속에 늘 간직하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요즘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있는 조기정년과 조기퇴직 문제는 결국 경쟁력문제이다. 기업에서 쓸모없게 되었다는 말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

그것은 결국 적성에 맞지않는 일을 억지로 오랜기간 하였기때문에 별 경쟁력을 갖지 못하였다는 것을 말한다. 그러면 밀려나야 한다. 신입직원이나 경력자나 뚜렸한 경쟁력의 차이가 없다면 먼저 들어와 연봉이 많은 노땅부터 퇴직을 하는 것이 옳다.
그래서 좋은 직업의 옳바른 의미가 중요하다.

우리가 직업을 선택할때 자기적성에 맞는 직업을 선택하였다면 나이가 들수록, 경력이 쌓일수록 더욱 경쟁력이 강해져야 하며, 그런 직원은 기업입장에서볼때 반드시 남아 있어야 하는 직원이다.
(물론 적지않은 국내 기업들이 경쟁력 위주로 직원들을 해고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회사에서 해고당했다면 그다지 슬퍼할일만도 아니다. 왜냐하면 그리 멀지않아 그런 회사들은 점점 어려워질 것이 뻔하고 그런 망하는 회사에서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내가 대학을 졸업할때인 1980년대 후반만 해도 국내 대부분의 기업들이 입사를하면 당연히 정년퇴임을 보장하는 분위기 였다.
그때는 공무원이 그다지 인기가 있지 않았다. 그러나 불과 10여년만에 세상은 바뀌어 이제는 최고의 학벌을 가지고도 수백대의 경쟁률을 뚫지않으면 들어갈수 없는 직업이 공무원이다.

그러나 과연 요즘 가장 인기있다는 직업들이 앞으로 10년후, 20년 후에도 그럴까.
그것은 누구도 장담하지 못하지만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많다.
그런데도 요즘의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나중에 공무원이 되어야 한다고 다그친다. 그것은 옳지않다.

시대에 따라 인기있는 직업은 바뀐다. 물론 자세히 들여다보면 아무런 관련없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기술의 발전과 경제발전, 그리고 문화의 발전에 따른 철저한 논리적인 흐름에 의해 바뀌는 것이다.

매년 10년,20년후에 인기있는 직업을 예측하지만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것이 맞을수도 있지만 앞으로는 경쟁력이 없으면 경쟁에서 이겨낼수가 없으며 그렇다면 비참한 인생을 살아야 하는 시대가 올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가 진실로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직업으로 연결시키는 일이다. 물론 그일이 경제적인 수익과 반드시 연결되어야 함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아무리 재미있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일지라도 수익을 창출할수 없으면 직업으로 선택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가지고 있는 직업에서 자기의 경쟁력이 뛰어나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향후의 진로를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한다. 왜냐하면, 지금 우려하는 일은 머지않아 반드시 현실로 닦아오기 때문이다. 그때가 되면 지금보다 어려움을 극복하는 것이 더 힘들뿐이고 상황은 지금보다 낳아지지 않는다는 것은 명확하다.

이글을 읽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IT분야에서 일을 하는 직장인들이고, 구체적으로는 프로그래머나 시스템엔지니어 또는 IT관리자들이다.
과연 IT가 적성에 맞는가? 지금 담당하고 있는 일이 적성에 맞는가?
그렇지 않다면, 지금 사회 초년생인가?
그렇다면 빠른시간내에 적성이 맞는 일을 다시 찾으라고 권하고 싶다.
사회초년생이 아니고 이미 꽤 오랫동안 IT물을 마셨다면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한다.
계속 “고(GO)”를 할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길을 찾을 것인가.

만일 계속 고(GO)하기로 결정했다면 더 이상 고민은 하지 말기바란다. 고민은 시간낭비일 뿐이다. 그리고 오늘밤부터 죽어라 자기자리를 지키기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 길은 사장처럼 생각하는 것 밖에는 달리 길이 없다. 회사의 발전을 위해 밤낮없이 고민하고 수익성 향상 또는 새로운 수익모델 발견을 위해 자기의 모든 것을 걸어야 한다.

만일, IT가 더 이상 내가 갈 길이 아니라든가 또는 지금의 일이 나의 미래를 걸수 없다고 판단되면 더 이상 미련을 두지 말아야 한다. 그것이 정답이며 결코 지금의 결정을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세상은 넓고, 우리가 알지 못하는 새로운 일은 얼마든지 있다. 백번의 고민과 생각보다 한번의 실행이 얼마나 위대한 발전인지 깨닫게 될것으로 믿는다. 그렇게 새롭게 시작한 사람들이 오늘도 내일도 수없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지금 과감하게 내린 결정처럼 적극적으로 일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만족스런 결과를 얻을 것이라고 믿는다.

미적거림은 결국 후회의 크기만 커질 뿐이다.  10년만 살고 죽을것은 아니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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